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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014.07.03 21:54

Volcano53 Views:4394

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에 대해서 말해주는 루이범수는 매우 진지한 표정이었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하는 이야기책을 봤어요.

또 짝사랑과 첫사랑에 대한 책도 있었어요.

그런데 짝사랑이 뭐예요? 

하고 엄마에게 물어옵니다.

사랑이 엄마 그리고 가족의 사랑말고도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인간의 의무임을 

지금은 설명해주어도 루이 이제

머리와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때가 왔나봅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니 그러합니다. 

도서관에 함께 갔을때 내 손을 이끌며 전에 설명했던 그 책들을 다시 보여주는 걸 보니

참으로 깊이 생각하고 있나봐요.

사람은 빵만으로 살수없다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나눌수 있다니 

루이 정말 많이 컸습니다. 



루이범수의 도서발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외01.jpg

범수 사람은 무엇 3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