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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s 첫영성체의 은총

2014.07.03 22:16

Volcano53 Views:1005

영성체는 신비로운 의식입니다.

은총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선물이 되는 영성체를 위해

영성체교리를 시작했습니다.

외할아버지의 아버지 그 아버지의 할아버지때부터 대를 이어 

천주교 신자였던 외가의 전통에 따라 

이제 첫영성체예식에 참여할 때가 되었습니다.

성년식과도 같이 느껴지는 첫영성체는 몸과 마음을 일치하여 

첫영성체를 위해서 교육받을수있도록 많은 분들이 한 공동체가 되어

루이범수를 위해 노력해주셨습니다.

5월한달동안 있는 첫영성체교육을 위해서 부모는 2월달부터 성령을 마음에 모시기위한 집중적인 교육과

만남을 갖게 됩니다.

부모교육이 그렇게 3개월이 끝나면 아이들은 5월을 꼬박 성당카톨릭과 주님의 이야기인 성경을 배우게 됩니다.

기도하는 법도 배우고 중요한 기도는 외우고 시험도 침니다.

매일 부모님단체가 봉사하는 저녁밥을 먹고 

교리 공부를 도와주는 봉사자들과 한뜻이 되어 기도를 익히고 감사할수있는 마음에 대한 수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분명 하늘나라의 잔치를 이땅에서 해주시는 것임을 

이 어여쁜 첫영 아이들의 맑은 모습에서 보게됩니다.

첫영성체교리를 함께 받은 동기들은 잊지말고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격려자가 서로에게 되어주어야 겠습니다.